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한준호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내수진작과 경기부양을 위한 마중물이자 '경제버팀목'이 될 것 입니다

한준호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내수진작과 경기부양을 위한 마중물이자 '경제버팀목'이 될 것 입니다

 


오늘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과 2학기 전면 등교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매출 회복을 고대하고 계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 일상에서의 만남을 기다리셨을 국민 여러분께 선물이 될 수 있는 정부의 개편안을 환영합니다. 교육부의 전면 등교 계획 역시 학생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학습 결손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정부의 방역과 백신 공급의 성과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누적 15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작년 12월 기준 전체 인구의 약 30%에 해당합니다. 집단면역 목표에 성큼 다가섰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은 경제에 전방위적인 충격을 가져왔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했고, 가계 경제 역시 악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재난지원금으로 인한 소비 진작 효과가 해외 유사 사례에 비해 1.8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난지원금 사용 기간 중 소상공인 매장 이용 비율 역시 1.7배가량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재난지원금 지급은 소비를 증가시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해주는 버팀목 역할을 수행합니다. 경기 부양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과 경제회복의 방점이 될 전국민 재난지원금의 구체적인 안을 6월 국회에서 논의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일상 회복과 코로나19의 완전 종식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202162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