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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대변인 브리핑] 코로나19 11월 집단면역 달성을 위하여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외 1건

강선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코로나19 11월 집단면역 달성을 위하여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불안, 매일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또한 생업에 가해지는 한없이 무거운 부담까지 끝이 보이지 않는 고통의 계곡이 여전히 깊고도 어둡습니다.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시민 의식으로 서로 연대하고 함께 배려하며 오늘도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버텨주고 계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고, 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간의 고통을 끝내고 조금이라도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코로나19 11월 집단면역은 우리가 반드시 달성해야만 할 의무적 목표이자, 또 달성할 수 있는 가능한 목표입니다.

 

올해 6월 상반기까지 도입이 확정된 백신 물량은 총 1,810만 회분으로 현재까지 당초 수립한 계획에 따라 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들어오는 백신 물량까지 고려한다면 다가오는 11월 전체 인구 70% 접종 역시 가능합니다. 정부가 이달 말까지 가동하게 될 264개 접종센터를 포함하여 우리는 하루 150만 명까지 접종할 수 있는 시스템과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11월 집단면역 달성을 위해서는 보다 충분한 물량확보, 보다 신속한 백신접종, 보다 두터운 국민신뢰라는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야만 합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당내 코로나 백신수급 긴급원내점검단을 설치했습니다.

 

무조건 발목잡기 식의 백신 정쟁화에는 단호히 대응하면서도, 원활한 백신 수급과 접종, 또 국민적 불안 해소를 위해서는 더 발로 뛰면서 기민하게 대응하고, 더 경청하면서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입니다.

 

11월 집단면역 달성을 향하여 가용 가능한 전력을 남김없이 쏟겠습니다.

 

 

세계 지구의 날 51주년·세계 기후정상회의 개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선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오늘(22)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된 지구의 날입니다. 그리고 지구의 날을 맞아 세계 정상들이 모여 탄소 배출량 감축, 기후변화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세계 기후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예측할 수 없는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의 환경오염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고, 코로나19라는 감염병까지 나타나 전 세계 곳곳이 시름하고 있습니다.

 

환경은 이제 전 세계적 이슈입니다. 환경오염의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탄소배출 감축 목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2030년까지 탄소배출 절반 감축으로 강화하였고, 유럽연합에서도 탄소배출 55% 감소를 합의했습니다.

 

우리 정부도 전세계 추세에 맞춰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약속했습니다. 산업과 전력, 그리고 삶 전반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그린뉴딜을 통한 상생발전에 집중해야 합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세계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기후목표 증진을 주제로 하는 세션에 참여해 한국의 기후행동 강화의지를 밝히고, ‘2050 탄소중립을 위한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추가상향, 해외 석탄 공적금융 지원 중단 방안을 공개합니다. 오늘 세계기후정상회의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건설적 방안 마련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겠습니다.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입법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시대를 선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202142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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