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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대변인 브리핑] 민주당은 코로나 양극화 극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신영대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민주당은 코로나 양극화 극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코로나 19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600명대에 머물러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헌신적인 방역 협조의 성과로 통제 불능 상태에 이르고 있는 일본이나 주요국과 대비되는 성과입니다.

 

이에 힘 입어 코스피 3,000시대를 여는 등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주목받는 경제 성과를 내고 있지만 자영업자, 소상공인과 고용 취약계층의 고통은 더욱 가중 되고 있습니다.

 

비대면 사업자, 온라인 사업자 등의 호황 이면에 자영업자, 소상공인, 고용취약계층의 희생은 코로나 양극화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일(11)부터 580만 자영업자, 소상공인, 고용취약계층의 고통을 덜어 드리기 위한 93천억 규모의 재난피해지원금 지급을 실시합니다


신속한 집행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당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일부터 지급되는 재난피해지원금 지급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준비하겠습니다. 모든 정책 역량을 동원하여 코로나 양극화를 극복하겠습니다.

 

 

202111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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