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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대변인 브리핑]국민의힘은 ‘동남권 관문공항 추진’ 앞에 책임 있는 공당의 자세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외 1건

강선우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국민의힘은 동남권 관문공항 추진앞에 책임 있는 공당의 자세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가덕도 신공항을 둘러싼 국민의힘이 내부 분열과 대립에 빠졌습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긍정적 검토를 말하고, 주호영 원내대표는 부산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발의한 국민의힘 부산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질책하고 나섰습니다.

 

분란혼란을 초래할 따름입니다. 무책임한 야당의 언행 앞에 국민 여러분의 실망과 한숨만 늘어갑니다. 동남권 신공항은 지역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책사업입니다. 얄팍한 표 계산으로 완수할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흔들림없이 신속하게 가덕도 신공항 추진을 위한 입법에 앞장설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공당으로서 마땅하고 책임 있는 입장을 국민 앞에 내놓아 주시길 바랍니다.

 

공수처부터 공정거래3, 가덕도 신공항까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하루빨리 스스로 빠진 딜레마에서 빠져나오기를, 또한 그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자녀 채용청탁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의원 2심 유죄, 이제라도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합니다

 

김성태 전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이 KT정규직에 채용된 것은 뇌물을 수수한 것과 같다는 2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사필귀정입니다.

 

그러나 김 전 의원은 드루킹 특검 정치보복이라며 거짓말을 일삼았고, ‘악어의 눈물로 청년들을 기만한 것도 모자라 2심 판결조차 잘못된 재판의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청년의 피와 땀을 권력으로 사는 채용비리는 공정사회를 좀 먹을 뿐 아니라, 국민 여러분께 정치혐오와 박탈감을 안기는 심각한 범죄 행위입니다.

 

당시 김성태 전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였습니다. 이제라도 스스로의 잘못과 책임을 통감하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2020112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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