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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대변인 브리핑]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빈틈없는 방역을 위한 꼼꼼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허영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빈틈없는 방역을 위한 꼼꼼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내일(12)부터는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됩니다. 장기간 지속된 거리두기로 인한 피로감을 다소 덜어 드리고, 민생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심 어린 결정입니다.

 

지난 2주간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하루 평균 60명 미만으로 줄었고, 감염 재생산지수도 1 이하로 줄어 확산세가 다소 억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안정세가 다소 더딘 수도권의 경우 2단계 방역수칙 중 꼭 필요한 조치가 유지됩니다. 재확산은 언제 어디서든 다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결코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실내외를 불문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코로나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정부의 방역 기준은 완화됐지만, 개인 방역은 강화되어야 합니다.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등 방역 수칙은 더욱 철저히 지켜져야 합니다. 정부도 방역 기준 완화에 따른 빈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꼼꼼하게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방역과 민생 모두 지켜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20101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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