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내용 바로가기

[박성준 원내대변인 브리핑] 오늘 통과되는 4차 추경으로 민생·경제 위기 속 희망의 불씨를 살리겠습니다

박성준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오늘 통과되는 4차 추경으로 민생경제 위기 속 희망의 불씨를 살리겠습니다

 

여야가 국민께 약속한 대로 오늘 본회의에서 4차 추경안을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업종과 계층을 응급지원하는 맞춤형 재난지원 추경입니다.

 

특히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승객이 감소해 개인택시뿐만 아니라 법인택시 종사자분들의 매출 충격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번 추경으로 택시업계 종사자분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또한, 정부의 방역방침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집합금지업종 자영업자들의 영업 손실 피해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연이은 등교등원 중단으로 아이들의 비대면 수업이 지속되고, 그에 따라 학부모의 돌봄 부담이 가중되는 현실을 이번 추경안에 반영했습니다.

 

한편 가을철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 유행하는 '더블 팬데믹' 우려가 커지는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 독감 무료 예방접종 예산도 증액해서 의료급여 수급권자(70만명), 장애인연금·수당 수급자(35만명) 등 취약계층 105만명의 의료권을 보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민생·경제를 되살리는 인공호흡기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번 지원이 모든 업종과 계층을 넉넉히 만족시켜드릴 수는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국민께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랍니다.

 

정부도 이번 지원금이 추석 전 최대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202092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