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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희 상근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박덕흠, 조수진 의원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남영희 상근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박덕흠, 조수진 의원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아파트 시세차익만 73, 집값이 올라 가 난다던 박덕흠 의원과 지난 총선 당시 재산 신고에서 11억 원 상당액을 실수로 누락한 조수진 의원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했습니다.

 

박덕흠 의원은 국토교통위원으로 6년간 재직하며 부인, 아들, 형제 등 일가친척이 운영하는 건설사에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400억 상당의 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으로 부패방지법과 직권남용 및 공직자 윤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조수진 의원은 받을 돈을 잊어버려현금재산을 누락, 고의적으로 거액의 재산을 누락했다는 의혹으로 공직선거법 위반과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의 직무윤리에 어긋나는 행태와 국민을 기만한 처사에 국민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일에 대한 한마디 해명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명확한 입장 표명과 함께 공당으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엄정한 조사와 수사를 촉구합니다.

 

 

 

202091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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