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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대변인 브리핑] 국회는 실체 없는 의혹만 가득한 대정부질문을 멈추고 고통받는 민생에 집중해야 합니다 외 1건

신영대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국회는 실체 없는 의혹만 가득한 대정부질문을 멈추고 고통받는 민생에 집중해야 합니다

 

대정부질문 첫날,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추미애 장관의 자녀와 관련한 실체 없는 의혹제기만을 반복했습니다. 야당의 질의에 민생은 없었습니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의 삶보다 정쟁을 선택한 야당의 질의에 국민의 한숨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의 자녀와 관련하여 야당과 언론의 많은 의혹제기가 있었습니다. 또한 법사위, 국방위 등 상임위 질의를 통해서도 의혹제기가 이어졌습니다. 이제 사법당국이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고 제기된 의혹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제는 정치권이 민생에 집중해야 합니다.

지난 11일, 1961년 이후 59년 만의 4차 추경안이 제출되었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에 버금가는 대한민국의 위기에 정부는 전례 없는 과감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국회가 신속하게 응답해야 합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벼랑끝으로 내몰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일상의 평범함을 빼앗긴 국민은 국회의 정쟁을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민생을 돌보는 것이 국회의 책무입니다.

 

부디 반복적이고 실체 없는 의혹제기를 멈추고 어려움에 처한 국민을 위한 논의에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원 재산등록 논란, 여야를 막론하고 철저한 조사를 촉구합니다

 

 

조수진 의원의 11억원 상당의 재산신고 누락 의혹을 시작으로 여야 의원들의 재산신고에 대한 문제가 연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제21대 국회 신규등록 국회의원 175(재등록의무자 21인 포함)의 재산이 후보 당시 신고재산보다 평균 10억 원, 부동산 재산은 평균 9천만 원이 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불과 5개월 만에 평균 10억의 재산 증식은 국민의 눈높이로는 이해하기 힘드실 것입니다. 하지만 고의로 재산을 누락해서 숨긴 것과 법 안에서 기준의 변경 혹은 실제 가치 반영 등으로 가액이 달라진 것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중앙선관위는 여야를 막론하고 철저한 조사를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공직선거법에 위배되는 것은 없는지 철저히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불법적·위법적 정황이 파악된다면 검찰 고발할 것을 촉구합니다.

 

 

 

202091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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