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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막말 민경욱은 살리고, 청년정치인은 죽인 황교안 대표의 공천 원칙 외 1건

현근택 선대위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막말 민경욱은 살리고, 청년정치인은 죽인 황교안 대표의 공천 원칙

 

막말정치인 민경욱 의원을 지키려고 황교안 대표가 원칙과 절차를 무너뜨리고 청년 정치인을 희생시켰다. 미래통합당에 청년불쏘시개에 지나지 않았고, 개혁공천은 자기식구 챙기기에 불과한 포장 이였음이 드러난 것이다.

 

지난 12일 황교안 대표는 20대 최악의 막말정치인으로 공천이 배제된 민 의원을 최고위원회를 열어 되살렸다. 어제(25) 민 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공천이 무효화될 위기에 처하자, 황교안 대표가 밤늦게 긴급 최고위까지 열어 공천을 강행하였다.

 

황교안 대표의 막무가내식 정치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절망하고 있다. 황교안 대표가 막말 정치인 한 명을 구하려고 초가삼간을 다 태운 꼴이다.

 

심지어 황 대표가 주장한 이기는 공천이라는 이유로 청년신인의 도전마저 좌절시켰다. 미래통합당은 의왕과천을 청년벨트로 지정하고, ‘청년후보를 내세우겠다고 했지만,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미래통합당에 청년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존재에 지나지 않았다. 그동안 청년의 정치 참여를 독려하고 젊은 인재를 영입했던 미래통합당의 행위가 말뿐인 쇼에 불과한 것임을 증명한 것이다.

 

황교안 대표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에게 책임지는 정치, 약속을 지키는 정치를 보여주는 것이며, ‘청년의 눈물을 어떻게 닦을 것인지 청년들에게 설명해야 할 것이다.

 

사전투표금지운동 관련

 

우익성향으로 알려진 한 시민단체가 부산을 비롯한 전국에서 총선 사전투표금지 운동을 벌이고 있다.

 

공명선거 국민연대, 부정선거 감시단이란 단체 명의의 ‘4.15 당일 투표하세요’, ‘사전투표 X 당일투표 O’ 스티커가 부산을 비롯한 전국에 뿌려졌다.

 

사전투표 조작설가짜뉴스는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계속되고 있는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모두 다 알다시피 철저한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사전투표는 투표함이나 투표용지 바꿔치기가 불가능하다.

 

정체불명 스티커로 가짜뉴스를 살포해 선거를 방해하는 명백한 불법행위다. 터무니없는 음모론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한다.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요청한다.

 

2020326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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