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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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12명의 인명피해가 있던 그날에도 골프를 쳤다

오늘 언론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없었다.
홍문종외 그 일당들이 17일 ‘수해골프’외에 14, 15일 인명피해가 가장 많던 그날도 굿샷을 외치며 골프를 쳤다는 것이다.


뭐 이런 자들이 다 있단 말인가?
한나라당은 홍문종외 그 일당에 대해 홍문종만을 제명하면서 도마뱀 꼬리자르기를 했다. 그리고 면죄를 받으려 했다.


그러나 그들은 또 골프를 치면서 국민을 우롱한 것이다.
한나라당, 이젠 어쩔 것인가?
또 한번 도마뱀꼬리를 잘라보시지.


한나라당 지도부가 국민앞에 공개 사죄해야 한다.
그리고 14, 15 골프행각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 공개해야 한다.
그들이 골프외에 카지노에서 도박까지 했다는 제보가 잇다르고 있다. 이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해 낱낱이 공개하라.


그리고 그들은 기업가들에게 비용을 지불케했다.
이는 엄연한 뇌물이다. 뇌물인지 아닌지 검찰이 조사해야 한다.
원외들까지 기업의 등을 치는 한나라당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2006년 7월 2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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