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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대변인 브리핑] 검찰의 추미애 장관 아들 재수사는 정치보복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김현정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1월 30일(수) 오후 2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검찰의 추미애 장관 아들 재수사는 정치보복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검찰이 추미애 전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에 대해 재수사를 하겠다고 합니다. 


2년 2개월만의 일이고, 그 사이 두 차례나 수사했습니다. 더 이상 파헤칠 무엇도 남지 않았습니다.


검찰이 재항고를 핑계로 두 차례 수사에도 ‘미진하다’며 재수사에 착수한 것은 황당무계합니다. 수사가 미진했던 것이 아니라 검찰이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은 것 아닙니까? 


결국 정치보복 수사이고, 추미애 장관에 대해 ‘기어코 유죄를 받아내겠다’는 검찰의 비뚤어진 집념을 드러낸 것입니다.


하지만 검찰의 재수사는 ‘검찰의 자의적 법집행과 수사의 부당함'만 입증할 뿐입니다. 법은 검찰의 사유물이 아닙니다.


이쯤 되면 검찰이 짜놓은 야당탄압·정치보복 블랙리스트와 시나리오가 있는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야당을 향해 끝없는 정치보복의 칼을 겨누는 검찰의 무도한 수사를 규탄합니다.


2022년 11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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