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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 원내대변인 브리핑] 오세훈 시장은 친일잔치로 서울의 역사에 일본의 색깔을 입히려는 것입니까?

오영환 원내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925() 오후 4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오세훈 시장은 친일잔치로 서울의 역사에 일본의 색깔을 입히려는 것입니까?

 

윤석열 대통령의 대일 굴욕 외교도 부족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친일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개최한 덕수궁 '정동야행' 행사에서 일본순사와 헌병대의 옷을 대여해주는 역사체험이 진행됐습니다.

 

일본 순사와 헌병대 복장이 우리의 역사입니까? 오세훈 시장의 역사관에 깊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광화문광장의 변천과정을 담은 포스터에서 조선총독부 건물과 일장기가 연상되는 붉은 원이 포함돼 논란이 된 것이 불과 한 달 전입니다.

 

시민들이 낸 세금을 친일잔치를 위해 쓰고 있다면 오세훈 시장은 친일적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일본 총리를 찾아가 태극기도 없는 간담회를 자청하더니, 오세훈 시장은 서울의 역사에 일본의 색깔을 입히려 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 행사의 결정과정을 소상히 밝히고 서울시민 앞에 즉각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202292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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