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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대변인 서면브리핑] 민생경제위기 대책위원회 발족, 국민의 삶을 민주당이 책임지겠습니다

황명선 대변인 서면브리핑

 

 

민생경제위기 대책위원회 발족, 국민의 삶을 민주당이 책임지겠습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삼중고로 경제와 민생은 나날이 어려워만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석연휴 기간 국민들의 한결 같은 목소리는 삶이 불안하다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민생경제위기 대책위원회 발족을 통해 이러한 국민의 목소리에 화답하고자 합니다.

 

민생경제위기 대책위원회 발족은 국민의 삶이 안정될 수 있도록 민주당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민생을 지키겠다는 민주당의 다짐입니다.

 

김태년 위원장을 중심으로 김성환, 김승남, 맹성규, 조승래, 홍성국, 오기형, 이용우, 정태호, 홍기원, 양이원영, 이동주, 정일영 의원 등 당의 유능한 의원들이 참여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미 정기국회에서 22개의 민생법안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결의한 바 있습니다.

 

취약계층인 어르신 기초연금을 인상하고 윤석열 정부가 삭감한 영구임대주택, 지역화폐, 청년·노인일자리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겠습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전국의 민생현장을 구석구석 찾고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담아 정기국회에 반영하겠습니다.

 

민생 해법은 내놓지 못하면서 김치찌개 염도 체크하는민생 쇼나 벌이는 윤석열 정부에도 호소합니다.

 

민생쇼, 검찰쇼, 비대위쇼 쇼쇼쇼만 한다고 국정지지율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제안한 영수회담을 통해 여야가 경제와 민생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야당이 앞장서겠다는데 정부여당이 뒷짐을 져서야 되겠습니까? 국민의힘의 호응을 기대합니다.

 

 

2022913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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