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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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단어를 공유하자]‘우리’라는 단어를 공유하자

남의 당명을 놓고 3당의 악담이 쏟아지고 있는데,
좋은 말을 빼앗긴데 대한 아쉬움과 우리란 말을 못 쓰게 된데 대한 억울함으로 이해가 되는 구석은 있다.

그래서 우리란 말을 함께 쓸 수 있음을 알려주고자 한다.

- 국민에게 ‘열린 우리’ (열린우리당)
- 검은 돈, ‘아님말고 폭로전문가’들이 총집결한 ‘늑대 우리’ (한나라당)
- 낡은 정치의 향수로 ‘남은 우리’ (민주당)

이렇게 얼마든지 우리라는 말을 고루 쓸 수 있으니, 남의 당명 갖고 싸우지 말고 나눠쓰기 바란다.


2003년 10월 24일
열린우리당 창당주비위
공보 부실장 최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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