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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
Lv.10
자유게시판 한가지 더 저는 당내 분쟁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리고 생각합니다. 당내에서 치열하게 토론하고 결론을 내서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우리는 국민의 힘과 같이 위에 복종하여 이익을 추구하는 방식의 정치인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승만에서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암흑의 시대에 강한 세뇌 교육으로 인하여 우리나라는 조직 내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것에 대한 강한 부정적 인식이 자리 잡은 부작용으로, 이는 조직 내 긴장감을 약화 시키고, 내부 고발자를 차단하여 조직 자체 정화작용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자리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게시판 많은 부분 공감하지만 조금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민주당은 무능하다는 인식은 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도 인정받는 문화, 인터넷 환경, 전자 행정 서비스 등등 김대중 정부의 비전이었고 큰 결실을 맺었으며, 북한 문제 역시 문화를 통하여 통일이 이뤄질 것이라는 비전처럼 북한은 군사력이 아닌 문화로 인하여 체제가 무너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는 국제 사회에서도 많이 언급되는 부분이며,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진 팬실베니아주립대 샘리처드 교수는 강의 때 김대중 대통령을 현재 한국을 이뤄낸 대통령으로 자주 언급하고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모든 조직에는 생각이 다른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어야만 지속적인 발전이 있을 수 있고, 서로 견제하는 세력이 있어야만 부패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안에서 단결을 이루는 방법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논쟁과 토론을 통하여 합의점을 찾아가고 의견의 다름으로 인하여, 다툼은 있을 수 있어도 상대를 대화의 상대로 인정하고 존중하여 논의 과정에서 상대가 원하는 바를 얻지 못하더라도 납득할 수 있는 최소한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게시판 저는 과격한 혐호 표현이 당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민주당이 다양한 의견을 논쟁할 수 있는 당이었으면 합니다. 당내 동의할 수 없는 의견을 내었더라도 존중하는 자세로 토론과 논의를 통해 결론을 도출하면 좋겠고, 혹여 누군가 당에 피해가 오는 언행이 했을지라도 그것이 부패나 불법의 문제가 아니라면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배척하는 것은 하지 않는 당이었으면 합니다.
자유게시판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필요한 부분에 강하게 추진하지 못했고,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하게 정리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서 문제인 정부에 대한 평가 노무현 정부에 비해 못미치는 부분이 있으나 지인들과 같이 일한 분들의 문재인 개인에 대한 평가는 인격적으로 매우 훌륭하다는 것 입니다.
자유게시판 저는 민주주의 대해서는 조금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급하산 부분만 놓고 보면 윤석렬 대통령은 다수결로 당선이 되었고, 우리는 윤석렬 대통령하는 일에 반대하지 말고 따라야 한다는 말과 같아 진다고 생각합니다.
자유게시판 정의로운사회님, 블루웨이브가 밖에서 개별적으로 생각을 나누고 의견을 듣고 싶은 마음이 있어 개인 메일 주소 적어봅니다. 생각 있으시다면 아래 메일로 메일 한 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khoon.lee.79@gmail.com
자유게시판 정의로운 사회님, 전 이재명 대표님을 지지하지만 모든 민주당원이 이재명 대표님을 지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책의 방향에서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운영에 방식에서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재명 대표님을 지지하여 주류를 형성하고 있으나, 지지하지 않는 비주류도 존중받고 받아 들여질 수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비판적 의견을 제시하는 분과 감정을 자극하여 싸움을 붙이는 것 분은 그 글의 표현과 방법에서 차이가 있으며 후자는 배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유게시판 물론 이번 대선 당시 이낙연 전대표의 행동이 문제가 있었지만, 그걸 문재인 정부의 연장선으로 보는데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자유게시판 문재인 정부에 다양한 비판이 있을 수 있지만 윤석렬 정부를 탄생시킨 탓을 하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그럼 노무현 정부는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킨 것이 됩니다. 제 생각에는 언제나 민주 정부는 정권을 잡는 것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김영삼 정부는 IMF 라는 큰 실정이 있었음에도 지지도만으로는 김대중 정부가 탄생하기 어려웠습니다. 김대중 정부는 대단한 성취를 이뤘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것 또한 어려웠지요. 두 분 대통령 두 분도 낙선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자유게시판 우선 좀 시간을 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언제나 낮은 평가 결과는 당사자에게 가혹하고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했든 안 했든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표는 언제나 아프지요. 그리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한 단계 성장 발전할 수 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비난하기 보다는 낮은 성적표를 받은 이를 위로해주고 다음에 잘해보자는 격려를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자유게시판 이미 사형이 범죄 예방효과가 없다는 것은 많은 논문과 사형이 있는 나라들이 입증해주었습니다. 가까운 중국만 보아도 그렇지요. 그리고 이미 많이 알려져 있지만 EU 와 FTA 때 사형을 집행하지 않기로 협의한 바가 있기 때문에 사형 집행이 불가능합니다. 국민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개돼지 정도로 생각하는 그들의 인식이 들어나는 선거 전략이네요.
자유게시판 공감합니다. 지금 의사들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마르틴 니믤러 목사님의 First they came 이라는 시를 의사 분들이 상기해보고 지금의 현실을 돌아봤으면 하네요. 종교계 갈라지고, 언론이 장악되고, 시민 단체 탄압받고, 과학계 예산 삭감되고, 간호사는 좌절하고, 바라만 보던 그들에게 편들어줄 누구도 남아있지 않은...
자유게시판 KARI 님,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님을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의견 내주시는 것 잘 읽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거친 표현을 사용하지 않아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님의 논리적인 의견만 적어주시는 것이 당원 분들이 좀 더 편안하게 님의 의견을 받아들이기 좋을 것 같습니다.
자유게시판 빈배님, 항상 개딸 등의 표현을 쓰시며 당원을 갈라치는 표현을 사용하시는군요. 당내 이재명 대표 지지자 분들을 모두를 폄하하거나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시지 말고, 반대, 불만은 이재명 대표에게 글을 남겨 당원으로써 생각을 표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당원 간에, 국민들 간에 지지하는 사람, 생각이 다르다고 서로 비난하거나 무시하는 것은 사회적 분노만 야기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게시판 불리한 조건을 감소하고 경쟁을 하겠다는 분을 굳이 비난하고, 쫓아내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는 낮은 평가 결과는 당사자에게 가혹하고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또 사람은 평가 결과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한 단계 성장할 수 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를 내보내고 내치기 보다는 생각이 다른 사람도 포용하는 것이 민주당의 정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당원들 마음에 상처를 준 측면이 있고, 당원이 볼 때 당에 해가 되는 일을 하신 바도 있겠으나, 본인은 당에 애정을 가지고 한 일 일 수도 있습니다.
자유게시판 제가 아는 어떤 민주당원도 이런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표현을 쓰시는 분은 민주당이 잘되길 바라시는 당원이 아닌 국힘당의 성공을 위해 일하시는 국힘 당원일 것으로 의심이 듭니다.
자유게시판 우리는 지금 바이든 불만이 있다고 트럼프를 뽑았을 때 어떤 결과가 나는지를 경험해 보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게시판 의사 증원 문제에 대하여 전체 흐름을 보았을 때 코로나 당시 의사들 보다 간호사들의 더 큰 희생이 있었고 간호법을 챙겨주기 위해서는 의사들의 반대를 최소화 해야했기에 의대 중원 문제는 뒤로 미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정권을 잃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지만, 전 그 방향도 그 부분만 보면 맞는 방향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언급드린 모든 부분에 대하여 국민의 힘을 비난을 상기해봐 주셨으면 합니다. 그들이 한 비난에 맞는 것은 한가지도 없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의사 정원 확대도 반대하던 그들 이었습니다.
자유게시판 뚜뚜깡님, 실망하신 부분에 대하여 이해되는 부분이 많고 저도 느꼈던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노무현 정부와 같이 문재인 정부는 인기보다는 국민을 위해 애쓰는 정부였다는 것입니다. 몇가지 예를 들면 부동산 정책으로 보면 똘똘한 한채 이야기가 나온 부분은 세부 상황으는 오류가 있었으나, 지금의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보면 반발을 물리치고 다주택자를 더 강하게 압박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가상 화패 정책도 그렇구요.
윤석열에게서 변화를 바라는 건 한강 울에서 바늘 찾기다!
정신차리세요.뭡니까?
협치 무새들은 진짜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꽃다발 들고 찾아와 축하 인사하는 태영호와 감동했다는 윤건영의원 관련 기사를 보며...
당원들을 바보로 만들지 않으러면, 참고자료를 함께 올리세요~ 밑도 끝도 없이 당원들이 선동되길 바라세요? 그게 우리 당이나 당원들에게 무슨 이득이죠? 저도 '협치'란 용어를 싫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정부와의 대치국면도 아닌 것까지 확대해석하고 마녀사냥 하듯이 몰아 세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고차원 쯤에서 그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휴..1시간째 .다해보아도...ㅠㅠ손가락이 아픈것도있지만. 다른일을 못보네요.
글과 댓글 올리기 전에 복사해놓고 올리세요 그래야 다시 쓰는 수고 안 해도 되잖아요 그리고 댓글은 글자 수가 많으면 안 올라갑니다 그래서 복사 해놓고 올렸다가 안 올라가면 다시 붙여넣기해서 나눠서 올리면 됩니다
지난 정권 내내 협치협치하다가 정권내줬으면서 몇년이나 지났다고 벌써 기억이 휘발되었나봐요
글쓴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협치 협치하다가 우리가 여당일때 정권 내줬는데 그걸 주장하는 인간들은 벌써 기억이 휘발 되어버렸나봐요. 협치란 건 조국혁신당같이 같은 정책방향을 가진 정당과 가능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원이 심판한 박용진은 안됩니다 그런다면 강북을 포기 합니다
적극 공강 합니다
저두안오는데
국짐당 출신은 다릅니다 이상민도 그렇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람, 이제 내려 놓으심이 정작 당을 위한길임을 왜 모르시는지~~~ 당대표가 뮈그리 중하다고 왕처럼군림하고 계신지, 박수칠때 떠났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