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많이 제기되었던 문제인데
불만이 있어 전화해서 담당자가 누구인지 물어봐도 회피하고 숨기기게
급급하고
일례로 수박은 지우면서 찢은 그대로 두고
이게 말이나 되는지요
대표님! 게시판 관리는 엄연한 행정관리 업무인데
편항적으로 관리되면 결국 능동적인 당원들이 포기하고 또다시 멀어지게
됩니다.
당직자들이 특정계파에 속해서 이렇게 장난질을 하는건지 조사해서
상응하는 조치가 있어야 하고 동시에 물갈이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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