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73126?sid=100
왠일로 이낙연이 사과를 다하네 이낙연 지지자들의 수준이 저렇다 빨리 다꺼져라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과 최성 전 고양시장을 포함해 지지자 300여명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토크콘서트 민주당을 떠나며’에서 “이재명 때문에 탈당한다”고 밝혔다. 이 전 국회부의장과 최 전 시장은 이 전 대표가 추진 중인 신당에 합류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트로트 곡 ‘무정 부르스’를 개사해 ‘이재명 애원해도 소용없겠지, 과격했던 개딸(이 대표 강성 지지자)들이 발길을 막아서지만 상처가 아름답게 남아있을 때 미련 없이 가야지’라는 가사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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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낙연을 비롯한 똥파리 ,뮨파등 괴랄하고 과격하고 사람도 아닌 말을 뻔뻔 스럽게 하는 모습 !!! 딱 !!!신천지스러운 말과 행동을 일삼는 사람들이죠
민주당이 진보가 얼마나 썩었는지 ..... 저들만 도려내도 좀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인간이하의 존재들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