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고맙습니다.

  • 2023-09-01 09:46:22
  • 32 조회
  • 167.114.118.210
  • 댓글 0
  • 추천 1

어제 기자회견을 보며 

국민의 슬품을 함께하는 마음으로 

단식을 하신다는 그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아서

고마웠습니다.

노래선물 드리고 싶어요.

어제 슈퍼문이 떴다고 합니다.

달이 참 이뻤지요.

전쟁같은 정치와 전쟁같은 한 사람의 인생에

노래 한곡 들으며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큰 힘이 못되어 드려도 함께 걷겠습니다.

강건하시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댓글

댓글작성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게시물은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덧글쓰기 및 글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되오니,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