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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히 버려질 것
[단독] 공수처장 유력 후보 "국가 원수 시해 꼭 반역 아니다"ㅡ 김태규 국민권위위 부위원장
유동규도 동참
정동영 "'iMBC 주식' 보유한 이진숙, 이해충돌 여지, 부적절"
‘검사 탄핵안 기권’ 민주 곽상언, 결국 원내부대표직 자진 사퇴
최고위원 예비경선 후보 중 몇 명 투표할 수 있나요?
이거 아시는분 답변좀요
"주가조작 공범이 VIP 언급까지... 국정조사 추진해야" ㅡ 국정조가가 아니라 뭐라도 해서 밝혀라
이번 최고위원때도 친문 묻은 후보 2명 있습니다. 고민정과 친하고 과거에도 말이 많았던..
2명 투표하고 8명까지 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얘는 뭘 알고나 떠든거야? 사실확인하고와서 떠드셔
경남지역이니까 친분이 강하겠죠. 지내온 세월이 있으니까요.
김두관은 친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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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히 버려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