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을에 박용진이 아닌 박진영을 강력 추천

  • 2024-03-22 07: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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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위해 헌신했고 싸울 수 있는 민주당의 전사입니다.

하지만 검증 철저하게 하고 공천 하시기를, 국힘과 언론이

눈에 불켜고 티끌을 찾으려 할 것입니다.

공천 마무리 하면 강북을 지역구 주민을 위한 지도부의

사과 또한 필요합니다.


댓글

2024-03-22

티끌이야 만들면 다 나오는 법입니다.
방어할 능력과 배포에 달린 일.
이번 선거는 윤썩열 심판 선거인데 자꾸 초점을 엉뚱한 데 맞춰 오발사고 내네요.

솔직히 지금 민주당 지지받는 후보 인물 봅니까?
개인기가 출중한 후보 덕을 보는 건 맞지만 이번 선거는 그냥 윤썩열 싫어하는 천심의 발로입니다.

민주당 아무나 공천해도 결과 같습니다. 리더라면 판세를 제대로 읽어라, 멍청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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