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모르시더라구요.이상민도 이낙연도.
전부 가능성을 열어두고 단합을 외치셨으나 .
우린 알고 당부를 드렸음에도. 듣지않으시고.
나무라셨습니다. 결국은 시간낭비였음을 .후에 알게되었지요. 이번도 마찬가지일것으로.냉정하게 밀어붙힐껀 부치고.못따라오는건 추노 하라해야합니다.(추노 라는 단어는 싸이클동호회에서 쓰는 비속어?로써. 모인그곳에 회원들의 시간은 전부 귀하여.늦은 회원은 .알아서 추격?열라 따라와야한다는것입니다)
그래야 민생이 좀 숨쉴것입니다.
댓글
저도 보고 왔어요. 현실을 보는 것 같아서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나라면 어떤 선택들을 했을까 우리의 범주는 어디까지일까 여러 생각을 했네요. 공존의 방식이 우리의 범위를 줄이고 우리밖으로부터의 약탈이어서는 안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생각해볼 지점이 있는영화
쪼오금 더 잘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OTT에서 시리즈로 나왔어도 재밌었을것같은데
(각각의 그룹들의 입장들이 서로 다르고 생각이달라서 영화에서는 시간의 한계때문에 한쪽의 생각만보여주니까)
화려한 장면들이 더 들어있었다면 더 재미있지않았을까하는 아쉬움
그래도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