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자존심 지켜주려다
당원들과 국민들의 자존심은 바닥이 되었다.
짬짬이로 의장따라 매달 놀러다닐 생각에
벌써부터 신나신가
검찰총장때도 그렇게 윤석열 편을 들더니
대통령이 망국정치를 펼쳐도 윤석열 편 들고 싶었니
민주당 니들은 정떨어진다.
정말 왜 총선에서 민주당을 응원했나 하는 자괴감마저 든다.
당선만 되고 나면
내가 낸데 당원들이야 뭐라건 말건 개뿔 내 맘대로 할 건데
정말이지 당사를 부수고 싶은 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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