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명의 의원이 비례는 민주당원과 민주당 지지자에게
다른당을 찍으라고 협박을 하고 있다.
감히 누가 주권자의 의사에 반하여 투표하라고 강요 할수 있는가.
주권자의 의사 결정권을 무시 하는가? 차라리 기권 하라는 것이
헌법 원리에 부합할듯 하다.
다른당에 투표하라고 협박하면서 다른한쪽 지역구에서는 민주당을
지지해 달라는 읍소가 과연 일관성이 있는가?
누가 주권자 의사에 반하는 투표를 강요할 권리를 그대들에게 주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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