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자신을 돌아 보고 말 하라" 정상인들 도 말을 함부로 못 하는데 비 정상인이 분수를 모르고 말을 함부로 막 떠 벌리는 불쌍한 인간 참으로 한심한 뭐 뭐 떨고 있다. 더 심한 말을 하고 싶지만 내 입의 더러워 질까 참고 그냥 충고한다. 자신을 돌아 보면서 남을 흘 뜯어라" 비 정상인 자가 남을 흘 뜯을 입장이 아니다. 남들의 비웃는다. 뭐 뭐 떤다고 말이다. 저런 자가 어떻게 국회의원 다 선이 됐는지 충청도 그 지역 주민들 알만하다.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 글이 없습니다.
댓글
이상민은 제발 나가라. 당원들이 몇번을 얘기하니? 꺼지라잖아. 나간다 분당한다~ 그게 협박이 될 거라고 생각하냐? 당원들이 보기에 효용감 전무였던 쓸모없는 인물인데.
이상민 의원 바른말 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