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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다 속았는지 속아줬는지 모르지만 요즘은 정보도 많고 토론도 많이하고 정치인들 꼼수 바로 알아챕니다
그러기때문에 우직하고 신념있고 성실한게 중요한거죠
언론플레이로 주목 받으려는 꼼수?
줄서서 편한 길가기?
이걸 모를까요 당원들이
당대표에게 바란다.
양소영 위원장님 글쓰지말고 조용히 자숙하세요.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어처피 전국대학생위 식물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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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iMBC 주식' 보유한 이진숙, 이해충돌 여지, 부적절"
‘검사 탄핵안 기권’ 민주 곽상언, 결국 원내부대표직 자진 사퇴
최고위원 예비경선 후보 중 몇 명 투표할 수 있나요?
이거 아시는분 답변좀요
이번 최고위원때도 친문 묻은 후보 2명 있습니다. 고민정과 친하고 과거에도 말이 많았던..
2명 투표하고 8명까지 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얘는 뭘 알고나 떠든거야? 사실확인하고와서 떠드셔
경남지역이니까 친분이 강하겠죠. 지내온 세월이 있으니까요.
김두관은 친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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