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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관심 없어서 잘 모르나?
시럽급여 타 봤니?
받으러 갈때 박탈감 크고
심리적 압박 느껴지는데
잘 모르나?
시럽급여 타서 명품 옷도 아니고 가방도 아니고
선글라스 사는것 때문에
시럽급여 못 준다는데..
기분 안나쁘냐?
김건희 명품 샵 다닌거는
박탈감 안느끼냐?
개들은 원래 그래도 되는 거냐?
세비로 웃으면서 사진 찍고 연수 다녀와서 박탈감따윈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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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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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예비경선 후보 중 몇 명 투표할 수 있나요?
이거 아시는분 답변좀요
이번 최고위원때도 친문 묻은 후보 2명 있습니다. 고민정과 친하고 과거에도 말이 많았던..
2명 투표하고 8명까지 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얘는 뭘 알고나 떠든거야? 사실확인하고와서 떠드셔
경남지역이니까 친분이 강하겠죠. 지내온 세월이 있으니까요.
김두관은 친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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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로 웃으면서 사진 찍고 연수 다녀와서 박탈감따윈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