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조작 가짜뉴스 방송을 제보해주세요.
블루웨이브에 오신 당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로그인을 통해 더 안전하게 즐겨보세요!
서로간에 진흑탕싸움 질척거림 이런거 하지 마시고 우리 세련되게 헤어집시다.
당에서 나가주세요!!
제 발로 절대 안나갑니다...지들도 먹고 살려 할텐데요 그렇다고 무기명인데 어떻게 증명해요?
무슨 의원님들입니까? 의원 놈들이라고 해도 분이 안풀리는데.
무기명뒤에 숨었다고 그간의 수박들 행적이 있는데 부결했다고 믿을수 없죠. 어기구의원처럼 부결인증 못하는 분은 스스로 부결했다고 선언하시고 그걸 신뢰할수 있게끔 행동으로 보이세요. 검사탄핵, 혁신안수용 등에 발벗고 나서면 이제부터라도 믿어줄께요. 강서구청장선거 치원유세도 나가고. 이런 행동이 뒤따르지않으면 말로만 부결했다는걸 죽어도 믿을수 없죠. 그리고 역적짓을 '다름'을 인정하라는 궤변늘어놓지마세요. 이완용의 '다름'을 다양성존중이라는 미명하에 받아달라는거나 똑같습니다.
이미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적 정치 중독자이며 쫄보라 못 나간데요.. 정치는 국민을 위한 맘이여야 하는디 겸손을 모르는 수박이 있어서리..
해당 행위 하고 나간자들 능력부족으로 부평초 가 되 ,민주당수박들 고마운줄 몰라
가결표 던진 의원들 때문에 이재명대표는 구속심사 기각으로 향후 입지가 넓어졌으니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당을 나가라 마라 색출하니 마니 이런 분열된 모습을 보여서 국민의 실망을 자초해서 당 지지율 깎아 먹으면 안 됩니다.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 이재명대표 또한 앞길이 열립니다.
계속 문재인의 당으로 인식된다면 총선 이길수 있을까(퍼온 글)
인생패배자의 실언
22대 국회 운영에 대해 민주당에 청합니다!!
“김건희, 받은 샤넬 화장품 포장 뜯게 해 직접 확인”…최재영 메모엔 - 비서 불러 선물 포장지 뜯도록 지시
"최악" 경고 쏟아진 '21%'‥그런데 홍준표 반응이‥ ㅡ 모지리 인증하니 ㅡ 양심 있으면 하야 해
문재인, 정청래 민주당에서 출당 시켜야 한다
황우여 “병사 못지키면서 국민 지킬 수 있겠나” 軍 직격 ㅡ 그걸 아는데 채상병 특검 거부하니
새미당도 조국당도 지지한다는 문재인씨 왜 굳이 민주당에 남아 있나요?
한준호가 없는 걸로 봐서 신뢰도가 바닥인데? 그리고 우원식 당선연설할때 추미애 의원 옆에서 굳은 얼굴로 계시던 이재명 대표님 못 보셨어요? 전형적인 뇌피셜 명단인듯
상임위는 전부 민주당것이다! 압도적 지지준 국민뜻 따르기 바란다!민주당아 압도적 지지준 뜻을 아직도 모르겠냐? 민심거역하면 느그들 중는다! 저것들 치닐파 해체대상 !나라 재산 자판에 파라먹고 있는 것들 패스해라
전현희도 괜찮아요! 박주민은 89명 일원? 일하는것 안봐도 비디오
명단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민주당은 당원의 소리를 소귀에 경읽기 무시하는데 명단 참고가 됩니다! 국회의장 권리당원 투표로 결정합시다!> 당원들의 강력한 경고입니다
댓글
제 발로 절대 안나갑니다...지들도 먹고 살려 할텐데요 그렇다고 무기명인데 어떻게 증명해요?
무슨 의원님들입니까? 의원 놈들이라고 해도 분이 안풀리는데.
무기명뒤에 숨었다고 그간의 수박들 행적이 있는데 부결했다고 믿을수 없죠. 어기구의원처럼 부결인증 못하는 분은 스스로 부결했다고 선언하시고 그걸 신뢰할수 있게끔 행동으로 보이세요.
검사탄핵, 혁신안수용 등에 발벗고 나서면 이제부터라도 믿어줄께요. 강서구청장선거 치원유세도 나가고. 이런 행동이 뒤따르지않으면 말로만 부결했다는걸 죽어도 믿을수 없죠.
그리고 역적짓을 '다름'을 인정하라는 궤변늘어놓지마세요. 이완용의 '다름'을 다양성존중이라는 미명하에 받아달라는거나 똑같습니다.
이미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적
정치 중독자이며
쫄보라 못 나간데요..
정치는 국민을 위한 맘이여야 하는디
겸손을 모르는 수박이 있어서리..
해당 행위 하고 나간자들 능력부족으로 부평초 가 되 ,민주당수박들 고마운줄 몰라
가결표 던진 의원들 때문에 이재명대표는 구속심사 기각으로 향후 입지가 넓어졌으니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당을 나가라 마라 색출하니 마니 이런 분열된 모습을 보여서 국민의 실망을 자초해서 당 지지율 깎아 먹으면 안 됩니다.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 이재명대표 또한 앞길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