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민주당은 의원들의 발언을 존중 한다고 해도..
당과 당원들에게 힘 빠지는 말을 하지 말아야지요..
제가 누누이 말을 했듯이..
언론사는 민주당 편이 한군대도 없다 라는것을 늘 상기 하고..
말 조심..
또한 행동 조심을 해야지요..
말 한마디 불숙 해서 계파 갈등이다 친명 비명 나눈다..
이런식으로 기사가 안나오게 해야지요..
이젠 민주당 내에서는 힘을 모으고 제3 세력과 최대한의 승리를 하기 위해서
연합안을 마련 해야 하는대..
당 내에서 말이 많아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리고..
민주당이 이번 선거에 압승을 해서..
다음 지방 의회 선거 그리고 대선은 사실상 받아 오는 선거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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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