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은 2014 박근혜 정부의 국토부가 1년에 24차례 공문 보냈다.
한국식품연구원 부지를 아시아 디벨로프라는 회사가
아파트를 지어 3천억정도 이득을 주는 특혜다.
박근혜 정부에서 허가를 낸 국토부가
"혁신도시 특별법 43조 6항에 의거 지자체에게 도시변경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며 1년에 24차례 공문을 보냈다.
김인섭 한국하우징 대표를 영입하고 로비해서 특혜 주었다.
이재명을 만났다는 기록 자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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