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에게 지역구를 내주다니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졌다.
욕밖에 안나온다.
20%넘게 차이나던 지지율을 까먹고 역전당한 공영운후보가 어떤 유세를 했는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궁금하다.
유세기간또한 이준석(유세차량)과 4번 정도 마주쳤다.
공영운은 유세 마지막날 1번 아파트 유리창 너머로 마주쳤는데 그나마 조용히 지나가더라
얼굴한번 못본 후보였다.
지지율에 취해서 지역구 구석구석 돌아다니지 않고 번화한 곳에서 만 인사를 했나부다.
이런 배에 기름찬 후보는 이 시국에 어울리지 않는다.
민주당과도 어울리지 않고
앞으로 4년을 어떻게 참아야 할지 !!
댓글
매우 공감!! 당버프 받을 생각만하고
본인이 열심히 해야하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