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을 공산당으로 몰고, 해병의 안타까운 죽음을 제대로 수사하는 군인을 항명수괴라 구속하려하고,
이태원에서 수많은 젊은이가 어처구니없이 참사를 당해도 책임지지않고,
위안부 기억의터를 파헤치고, 경제는 엉망이고, 등등 다 열거하기도 어렵도록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는데
명분이 없다고?
윤석열 일당이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들어 놓는데 일조한 작자가 휠체어에 앉아 하염없이 짖어대도록
놔 둘건가!
썩은 부위는 빨리 도려 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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