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과일값 녹취록 봤는데...
배씨라는 사람 비서관이라는데 반말 막 하더군요.
업무중에는 모두 존댓말을 사용하도록 시정하시길..
김혜경 여사님으로 오해했는데 다행이네요.
처음에 여사님인 줄 알고 얼마나 실망했는지...
여사님이 아니라 천만다행입니다.
그래도 주변인들도 대표님의 얼굴입니다.
대표님의 측근이라고 해서 반말하게 두지마세요.
옆에서 돕는 공무원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공무원들도 언행에 조심하도록 주의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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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헐 ~~~
정말인가요?
이런 건 쉬쉬해서 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
? ??무슨 말씀이신거죠? 녹취에 음성은 비서관 배씨 아닌가요? 오해가 있으신 것 같네요.
ㅡ
잘 알아보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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