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나 마나 한 국회의장 굳이 있어야 합니까?
입법부의 수장으로서, 정당을 통해 국회에 발의 의결된 내용을
번번히 1인 독재로 "중재안" 이라 덮어씌운 체
국민 기망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겐 유가족들의 피눈물과 한서린 호소가 느껴지지도 않습니까?
지난 국정조사 할때도 얼마나 훼방질했습니까?
정말 민주당에서 추방시켜야 할 존재는 국회의장 같은 한심한
작자들입니다. 단식장 찾아와서 당신이 한 헛소리 또렷이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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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낙쥐 수박 병쉬니나 찐포나 그늠이 그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