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님 당대표 단식 투쟁에 대해서
방송에서 또는 SNS에서
비아냥 거리거나 비하하는 의원들 조치를 취해주십쇼.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닙니까?
같은 당 동료, 동지로써 어떻게 그럴수가 있습니까?
심지어 이상민 의원은 이재명 대표를 프리고진에 비유했습니다.
뭐 죽거나, 암살 당하라는 뜻입니까?
왜 항상 그들이 하는 레파토리는 반성과 사법리스크입니까?
이쯤되면 이 두 단어는 하지 말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진짜 너무들 합니다 너무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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