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에 대한 공격은 이승만 시절 선거가 불리하게 진행되자
야당 여운형 대표를 살해한 것과 여러 모로 상당히 유사하다.
따라서 이 테러의 배후 세력이 누구인지도 뻔하다고 본다.
이런 상황에서 이 테러범 수사를 현 정부의 검찰과 경찰에게 맡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것과 같다.
나는 이 건에 대한 수사를 역시 특검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본다.
수사 및 기소 전부를 다 특검이 맡아서 하게 해야 한다.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 글이 없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