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1일 오전 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경기도 과천시의 한 오피스텔 건물로
출근,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3.8.1. 연합뉴스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청와대 홍보수석 시절인 2010년보다 3배 가량 늘어난 51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한 가운데, 강남권 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적극적으로 재산을 늘렸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s://www.mindlenews.com) <--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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