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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천을 보면 민주당이 살아 있는걸 느낍니다. 그렇게 당원의 뜻을 무시하고 지들 맘대로 하던 사람들 이번에 제대로 느꼈을겁니다.
이게 민주당의 모습이고 참된 모습입니다.
이제는 본선이니 하나가 되어 우리 당원부터 뛰어서 민주당 승리를 위해서 노력 합시다.
아직도 남아있는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방해한 잡찌끄레기 들이 단수공천받고 남아있지요
경선 혁명입니다 더이상 조직표 믿고 당원 뜻과 반대로 가는 정치인은 민주당에서 살어 남기 힘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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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예비경선 후보 중 몇 명 투표할 수 있나요?
이거 아시는분 답변좀요
이번 최고위원때도 친문 묻은 후보 2명 있습니다. 고민정과 친하고 과거에도 말이 많았던..
2명 투표하고 8명까지 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얘는 뭘 알고나 떠든거야? 사실확인하고와서 떠드셔
경남지역이니까 친분이 강하겠죠. 지내온 세월이 있으니까요.
김두관은 친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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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남아있는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방해한
잡찌끄레기 들이 단수공천받고 남아있지요
경선 혁명입니다
더이상 조직표 믿고 당원 뜻과 반대로 가는 정치인은
민주당에서 살어 남기 힘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