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싹들 거리며 손가혁에 끌려 가지 말고 좀 자중들 하시라. 추미애의 탈락이 아쉽기는 하나,

  • 2024-05-17 15: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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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이 수박도 아니고

사람 하나를 병ㅡ신 만들일 있나?

이게 다 손가혁이 설계 하고 분위기 만들어 끌고 가는 짓거리라는걸 알아야 한다.

손가혁 농간에 속고 놀아나서 같이 덩달아 칼춤 추면 당 참 잘 되겠다.

화가 나는건 이해 하고, 나 또한 당황 했지만 적당히 하고 정권 창출을 위해 다시 앞으로 가지 않겠나.

되돌릴 힘이 있고 방법이 있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미련하게들 좀 굴지 마시라 들 쫌.

 


댓글

2024-05-17

미친 소리 작작하시오~
애초에 우원식을 깔 생각은 없었다.
그러나 우원식의 하는 꼴을 보니, 없던 반감도 다시 자라나기 시작했다.

국민과 당원의 지지율을 보면, 추미애의 압도적 지지였고,
우원식은 5%도 안 되는, 아예 없는거나 마찬가지였다.

친목질로 민심을 저 버린 22대 당선자들과 우원식을 그냥 놔 두자는 것은
이 자들의 고삐를 풀어 주자는 이야기 밖에 안 되는 것이다.
.

2024-05-22

@민주시민님에게 보내는 댓글

민의 반영이 필요한 의사결정은 기명투표로 하는 원칙을 세우던, 후속조치를 해야지 탈당하고 서로 물고 뜯고 이러다 그 깊은 상처 제대로 봉합해 정권 창출에 힘 쏟을수 있겠수? 우원식이 스스로 사퇴하년 모를까 그게 가능 하겠냐 말입니다.
모든건 적절히 때와 시기가 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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