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체포동의안때 대표님이 그렇게 참으라고 당부하셔서 천불이 나도 참았고
대놓고 조중동 나가서 뭣같은소리 씨부려대도 참았고
SNS에 쓰레기같은 소리 배설해대도 참았고
하다하다 당원들 대놓고 쓰레기 취급해도 참았고
참다참다 맥빠져서 대표님이 지지자들 신이 안난다는 말씀 하실정도로 참았는데 이 정도면 할 만큼 했다고 봅니다
이제 다 끝났음 뒤 없고 사생결단만 남았음
당의 진짜 주인이 누군지 어디 한번 봅시다 수박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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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더 가열차게 쓸어냅시다 반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