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마음이 불안해서 자다깨다를 반복했습니다.
이렇게 긴시간 온 몸을 산화하는 이 지리하고 고통스러운 씨움이
혹시라도 대표님을 삼켜버릴까 불안해서요.
결국 아침에 병원 이송 소식을 듣게 되었네요.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라고,
여전히 손가락빨고 짐승같은 윤모 그 잔당 2중대마냥
강건너 불구경하는 수박들은 마지막 기회니 알아서 빨리 단도리하고 일하기 바란다.
이재명이 없는 민주당은 그냥 버리는 민주당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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