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의 거부권 행사, 검찰의 난동, 언론의 가짜뉴스, 김건희의 전화질 등..다시 꿈뜰되고 있는 2차 비상계엄
민주당 의원님들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탄핵을 했으니 안심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인가요. 암덩어리는 한 번에 제거해야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만약에 시간을 두고 미적미적 거린다면 모두 다 죽습니다.
공수처를 압박해서 윤씨만 체포하면 모든 일이 해결될 것인데 무엇을 주저하고 있는 것입니까?
석열이는 지금 술 중독이 심함니다. 그리고 건희의 도구는 석열이입니다. 이 둘을 분리해 놓는다면
서로 불안해 할 것이고, 특히 석열이의 금단 증상은 파멸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신속하게 공수처를 압박해서 석열이와 건희를 분리시켜 놓으면,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있는
국짐당, 정부인사, 등 모두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석열이의 술 중독을 가장 잘 아는 것들이 바로 정부 각료와 국짐당 국회의원들 이니까요......
국민과 민중당이 죽느냐....아니면 기득권이 죽느냐 하는 판국에 갑자기 선비로 돌아가면 어찌합니까?
웃으게 보이니까...한덕수 같은 인간들도 기어오르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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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때를 놓치고 잇는듯 ᆢ 적폐들 곳곳에서 한목소리 내며 기어 오르고 잇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