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으로 현명하다고 느꼈을때
선거때마다 보수화된 우리 부모님은 투표를 못했어요, ㅋㅋ
우리 친구들은 부모와 싸우고 등지고 했지만
저는 선거전 2주일간은 부모님 신분증을 장농 서랍에 있는건
장농 밑에
주머니에 있는건 개집 밑에
잠시 숨겨 두었지요..
그리고 선거날 맛난거 사드리고
다시 제 자리에 갖다 두었어요,,
그래서 집안은 선거때 싸운게 아니고
오히려 친목을 다졌어요 ㅋㅋㅋ
나중에는 친구들도 따라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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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애국자 시네요
애국이 별거 입니까?
매국당 박멸에 힘을 보태면 애국이지요 ^^
와우!
나는 사전투표를 해 놓고
투표날은 부모님 태우고 여행을ᆢ
다른 것은 다 자식에게 양보하면서
선거는 왜 양보를 못하는지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늙은이가
미래세대가 원하는 세상이 되도록
선거도 젊은이들 편이 되어 줘야 하는게 아닙니까?
나도 70을 눈앞에 둔 늙은이인데 이해가 안돼!
우리 엄니 90 넘었는데 대책 좀 세워야ᆢ
@하늘창고님에게 보내는 댓글
고생이 많으시네요 ㅎ
@하늘창고님에게 보내는 댓글
저가 대책 세워 드렸잖아요
현명하시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