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승은 드러내놓고 이명박과 윤석열 선거운동을 도왔던 정치승려이다.
그리고 지난번 대선에서 윤석열이 간발의 차이(0.7%인가 하는 표차)로 대통령에 당선되게 한 집단이 바로 불교 조계종의 자승 추종세력의 선거유세 덕분이었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래서 자승이 자살했음(실제로 자살이었는지 타살이었는지는 수사를 해서 밝혀냈어야 함에도 유야무야 덮어버림)에도 윤석열이 무궁화훈장을 추서하는 것만 봐도 자승이 얼마만큼 윤석열에게, 국민의힘에게 고마운 존재인지를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자살했는데도 훈장을 추서한다? 이게 정상적인 일인가? 자살은 범죄행위이다. 그런데도 상을 줘?
더욱이 이런 자의 죽음에 대해 당원게시판에 추모의 글을 공지사항으로 올려? 여러분은 이해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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