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하나 내놓지못하고 2년을 끌어오던
검찰의 조작수사에 동조하여 당대표의 등에 칼을꽂은
수박들과 수박지지자들아.
대선때 너희들이 찌른 칼침에 정권을 넘기게되었고
룬석렬의 폭거에 나라가 무너져내리는 이순간에도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또다시
비수를 날리는구나.
속에서 천불이나지만 버티고 버티련다.
열받아도 탈당따위는 생각하지도 않을것이다.
기필고 다음총선에서 너희 수박들을 정리할것이다.
노무현을 죽였던 그세력들처럼 너희 수박들은 사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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