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논리적으로도 말도 참 안되는 소리라는건 다 안다.
정작 냄비뚜껑은 소수당이 지닌꼴이며,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다 큰칼 옆에 찬 꼴이다.
누굴 바보로 아나?
개딸딸이들과 공천장에 납작 엎드린 밥버러지들 민주당 의원들만 얘기안할뿐이다.
2.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이것이 정책에 활동적으로 입안되기 위해서는
제 3당은 필요하다.
이는 그간 이재명 당원이나 국힘당이나 (말로만) 주장하는 게 아이러니다.
정쟁에 몰두하는게 비단 국힘당뿐이 아니라는 사실에 놀라고,
정쟁에 맨앞에서 앞장서서 나가곤하는 것이 민주당이라는 사실에
회한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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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그래서?
국힘은 위성정당 대놓고만들었디만
민주당은 제3당에 길을 열어쥤는대
뭘 트집잡고 싶은건대?
라면깂도 없을텐대 라면값이라도
아끼고 글올린거보니 세작넘 맞구만
국짐으로 꺼저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