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인천공항 방문뒤,
더럽고, 힘들고, 위험한 곳에서 저임금에 목숨을 담보로 일하던
수많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희망에 부풀어 있을때,
뜬금없이 민주노총은 더 이상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고 짖어대니
조중동은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민주노총을 물어뜯었다.
결과적으로 임종석이 짖어대고, 조중동이 물어뜯은것이 정규직 전환 이었다.
국민과 민주노총을 이간질했고, 비정규직 노동자와 국민을 갈라치기했던
임 종 석.
나 죽을때까지 너를 잊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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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글이 좀 과격하시긴 하지만.. 뜻은 동의 합니다.
그리고 임종석 이분 불출마 선언하지 않았었나요?
민주당 지지율 좀 오르니 한입으로 두말 하는 건가요?
제발 민주당 옷을 입은 분들이 선당후사 좀 했음 합니다.
지긋지긋 하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문정부가 남긴건 수많은 갈라치기 였죠 ㅠㅠ
임종석이라니 ㄷㄷㄷ 문정부때 인사들은 뻔뻔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