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즉생만이 길이다

  • 2024-03-03 00: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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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을 내던졌으나 명분이 없다.

그러니 당원의 시선은 싸늘하기 짝이 없다.

스스로 자초한 일이니 남탓하지 마라.

그나마 회복할 수 있는 길은 하나 있다.

스스로 단수공천 반납하고 당에 경선을 요청하라.

당원들 마음이 떠난 곳에 당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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