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연식이 좀 된 방구석 페차 입니다 .
여기는
그 옛날 정치 깡페 테러로 악명 높던 그 장충단 공원 근처 입니다
그런데 요즘 그 악몽이 다시 살아 나는 거 아닌가 할 정도로 공권력을 동원한 교활한 수법으로 편파 선거가 진행 되고 있다고 생각되고 사실 좀 화도 납니다
이곳은 오래 전 부터 장충고에 투표소가 차려지고 장소나 위치 지역의 인지도 접근성 등으로 볼때 뭐하나 나무랄때 없이 괜찮았고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고개 중턱 후미진 골목 구석 모퉁이 경로당 에 투표소 가 변경되어 있더라구요
투표소가 지하실 입구라 어디서 이런 소리 듣도 보도 못한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어요
이건 뭐 누가 봐도 그 의도 를 알수 있는 거고 대놓고 이러니
당나귀 같은 선관위 놈들 이대로 둬서는 않되고 꼭 대대적으로 손 봐줘야 한다고 생각들고요
박성준 ... 지역의 저변 상황과 바닥 민심의 요구가 무엇인지 읽으려 노력 좀 더 하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읍니다
4.8일 약수 사거리 신일교회 앞 당 대표님께서 왔다 가셨는데 참여 민중보다 관계인이 반 반이였다는 점도 말씀 드리고 싶고요
제가 만난 사람들이 민주당이라는 화두는 많이 나와도 박성준이라는 이름은 오르지 않았다는 말도 드리고요 ,
댓글
대~~~~~박
지하실이라니.기도안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