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시들어가는 수박꽃

  • 2024-03-06 23:08:55
  • 48 조회
  • 167.114.118.210
  • 댓글 0
  • 추천 2

​수박꽃이 질무렵 ㅡ이효슥 

잊혀진 수박 ㅡ 이룡

수박이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아득히 먼 수박 ㅡ이승졔

울어라 수박아ㅡ이미쟈

수박이여 안녕 ㅡ 패띠킴

잘가라 수박 ㅡ박 ㅇ ㅇ

그대 이름은 수박 ㅡ김범롱

수박부루스 ㅡ주혀미

수박의 고향 ㅡ 너후나

너무 마나 생략 양해 바람 




댓글

댓글작성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게시물은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덧글쓰기 및 글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되오니,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