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박은정 남편 전관예우 논란에 "혜택받았다고 보이지 않아" ㅡ남편일로 아내 끌어내리게 -연좌죄냐

  • 2024-03-30 00:02:07
  • 35 조회
  • 167.114.118.210
  • 댓글 1
  • 추천 2

조국, 박은정 남편 전관예우 논란에 "혜택받았다고 보이지 않아"

신재웅 voice@mbc.co.kr 2024. 3. 29. 14:04


 

홍만표는 검사 그만두고 2013년 신고된 것만 91억 수익

윤석열 30년 절친 박영수 특검은 200억 요구 했다던데 


댓글

2024-03-30

변호사가 변호하는 것(악당을 변호하더라도)은 문제가 아니지요. 원래 그런일이니까. 변호 내용이 문제라면 문제일수는 있지만 그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이고. 변호사최소수임은 3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소송가격이 3000만원이상으로 다툴경우 그렇습니다. 다투는 금액이 몇백억대라면 변호사금액은 1/10인 몇십억이 됩니다. 전관예우아님. 참고로 누가 수임했는지는 비밀인모양인데 조선일보와 검찰이 이정보를 흘린거죠(불법). 여기에 놀아나지 마시길..

댓글작성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신고하기
    신고 게시물은 삭제되며, 해당 게시물을 올린 유저는 덧글쓰기 및 글쓰기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되오니, 그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